목차

들어가며 가난이 고여 든 곳, 양동 
“ 처음 생긴 내 집,여기서 오래 살고 싶어요 
“ 중국집 후라이팬이 무거워, 그래서 이렇게 됐지 
“ 거리에서 우리끼리 그 좋은 법을 만들어 놨어요
“ 우리 아저씨가 나 보호자여
“ 돈을 좀 모아도 된다는 희망이 있었으면 해요 
“ 은영이가 99년생, 지금은 시설에 있어 
“ 여기 주변 쪽방 생활만 70년 가까이 한 거지 
“ 낭떠러지에 서있는데 더 가면...
“ 그분들의 현재 삶을 바라봐야 해요 
“ 떠나고 그럴 때가 제일 섭섭해요

나가며 우리네 삶의 실타래를 붙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