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는 글

포스트 코로나[1] 생태와 인간 - 최재천
 “바이러스 3~5년마다 창궐한다” 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포스트 코로나[2] 경제의 재편 - 장하준
“1929년 같은 대공황 온다”세계 경제는 어떻게 리셋되는가

포스트 코로나[3] 문명의 전환 - 최재붕
“받아들이지 않으면 죽는다” 포노 사피엔스 문명은 어떻게 가속화되는가

포스트 코로나[4] 새로운 체제 - 홍기빈
“지구 자본주의 떠받들던 4개의 기둥 모두 무너져” 만들어진 미래 아닌, 만들어야 할 미래는 무엇인가

포스트 코로나[5] 세계관의 전복 - 김누리
“자본주의가 무너지거나, 자본주의가 인간화되거나” 세상을 향한 거대 프레임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포스트 코로나[6] 행복의 척도 - 김경일
“사회가 강요한 원트로는 버텨낼 수 없다”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