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 고령사회가 되면서 일반 장애인 외에도 65세 이상 노인층의 장애 발생률 증가로 생활이동이 취약한 계층의 생활편의를 위한 지도 활용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그러나 이들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정보 서비스는 경제성이 낮아서 네이버나 카카오 등 민간공급이 저조한 만큼 정부가 공간정보의 공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정책지원 필요
- 장애인·노인 등 이동약자들의 생활편의성을 향상할 수 있는 지도서비스 등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최신 무장애 공간정보의 구축, 무장애 서비스 공급주체로써 지역소재 사회적기업 양성 등 공간정보의 공공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