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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식민지 독립선언 : 서울민국 타파가 나라를 살린다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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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강준만
서명/저자사항지방식민지 독립선언 :서울민국 타파가 나라를 살린다 /강준만 지음
판사항초판
발행사항경기 :개마고원,2015
형태사항320.p :삽화 ;23cm
ISBN9788957693551
서지주기후주(p.297-315),찾아보기(p.316-320)수록
비통제주제어지방소멸,지방문제,균형발전
소장정보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서가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1 EB041829 02.30-09 강77지 2015 국토연구원/자료실/ 대출중 2022-03-15 예약가능

목차 일부

|머리말| 헌법 제11조ㆍ119조ㆍ122조를 아십니까? 

|제1장| 왜 지방은 ‘내부식민지’ 가 되었는가? 
 왜 정약용은 서울을 벗어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는가?/전국 방방곡곡에 울려 퍼진 ‘서울의 찬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이런 대도시는 없다”/ ‘KTX 빨대효과’와 전국의 수도권화/ 서울은 ‘매력과 마력의 도시’인가?/서울공화국은 한국인들의 삶을...

목차 전체

|머리말| 헌법 제11조ㆍ119조ㆍ122조를 아십니까? 

|제1장| 왜 지방은 ‘내부식민지’ 가 되었는가? 
 왜 정약용은 서울을 벗어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는가?/전국 방방곡곡에 울려 퍼진 ‘서울의 찬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이런 대도시는 없다”/ ‘KTX 빨대효과’와 전국의 수도권화/ 서울은 ‘매력과 마력의 도시’인가?/서울공화국은 한국인들의 삶을 황폐하게 만든다/“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지방대 간다”?/‘식민지’라는 말이 끔찍하다고?/‘중앙의 신탁통치’로 전락한 ‘지방자치’/왜 《무조건》은 ‘풍자적 정치 가요’인가?/중앙의, 중앙에 의한, 중앙을 위한 지방정치/식민지를 강탈하는 지방분권 사기극/‘세대간 도둑질’은 안 되지만 ‘지역간 도둑질’은 괜찮은가?/‘내부식민지’를 은폐하는 명절의 민족대이동/내부식민지 타파는 남북통일을 위한 전제 조건/왜 우리는 ‘종적 서열’은 강화하고 ‘횡적 연대’는 파괴하나?/왜 지방 사람들이 지방을 더 차별하는가?

|제2장| 왜 수도권 규제를 둘러싼 국민사기극이 벌어지는가?
 “서울을 좋은 도시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서울시장 박원순은 어떻게 달라졌는가?/대한민국을 서울시로 간주한 이명박/대한민국을 경기도로 간주한 김문수/지방의 분할지배를 통한 내부식민지 영속화/한국은 전형적인 “니가 당해라” 사회/‘지역균형발전기금’의 조성이 해법이다/“지방이 오히려 기득권을 즐겨 왔다”고?/“지방 균형발전의 미망에서 깨어나자”고?/왜 중앙 공무원들은 의무적으로 지방 근무를 해야 하는가?/왜 환경운동가들은 지방의 환경만 문제 삼는가?/청계천 건설업자들은 ‘자선사업’을 했나?/진보의 제1 강령은 ‘내부식민지’ 타파다

|제3장| 왜 인사와 예산을 둘러싼 ‘내부식민지 전쟁’이 벌어지는가? 
 고향을 끼워맞추는 블랙 코미디/박근혜는 ‘영남향우회 정부’ 만들려고 정권 잡았나?/왜 문재인은 노무현정권을 ‘부산정권’이라고 했는가?/‘동진’ ‘서진’ 그만두고 시스템 좀 세워보자/‘대통령 결정론’을 넘어서야 한다/‘또 파? 눈먼 돈, 대한민국 예산’/전 국민이 감염된 ‘불용(不用) 예산 탕진병’/힘없는 다른 지역의 예산 뺏어먹는 실세들의 장난질/“세상에서 가장 떼먹기 좋은 돈은 나랏돈이다”/“독립운동하듯이, 죽을 각오로 싸우는 예산전쟁”/‘내부식민지 줄싸움’ 그만하자

|제4장| 왜 한국 대학은 부동산 산업으로 분류되어야 하는가 ? 
 과연 ‘대학 경쟁력’의 정체는 무엇인가?/입지조건으로 먹고 사는 ‘인서울’ 대학/서울대가 전남으로, 연고대가 강원으로 이전한다면?/왜 ‘가난한 지자체’가 ‘신의 직장’ 직원들에게 돈을 퍼주는가?/건설공화국을 이끌어나간 골프장과 대학/왜 ‘인서울’ 대학은 어마어마한 부동산 기업이 되었는가?/지역의 이익과 지역민의 이익이 다른 ‘구성의 오류’/지방 지자체들의 서울 학숙 짓기 경쟁/개천을 지키는 미꾸라지들을 모멸하는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인재숙’을 지키기 위한 학부모들의 삭발투쟁/왜 인재를 서울로 보내면서 인재가 없다고 하소연하나?/왜 지방엔 평생을 서울만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이 많은가?/‘인서울’ 시민단체들은 과연 지방분권을 원할까?/“모든 돈이 서울로 몰리고 지방엔 빚만 남고 있다”/본적이 전북이어야만 전북인상을 주겠다고?/지방 명문고 총동창회는 개천에서 난 용들의 경연대회/동창회 회비의 1%라도 떼내어 고향을 위해 쓰자

|제5장| 왜 지방자치는 ‘지역 토호들의 반상회 ’로 전락했는가? 
 이명박의 ‘토건 시각주의’ 정치/왜 지자체들은 인재 대신 콘크리트 덩어리만 껴안는가?/지방을 지배하는 토호 권력/우리는 ‘스톡홀름 신드롬’에 갇혀 있는가?/왜 지방은 튀는 사람을 죽이는 자학 문화에 중독돼 있는가?/자존심을 살려주기 위해 개혁을 입 밖에도 내면 안 되는가?/왜 지방에서 사는 축복을 모르고 살아가는가?/왜 모든 지방 시군이 앞 다투어 ‘예향’이라고 주장하는가?/왜 서울에 사는 지방 촌사람들은 고향을 외면하나?

|제6장| 왜 지방민들의 생각과 의식마저 서울 미디어가 결정하는가?
 왜 지방 주민들이 서울의 문제들을 걱정하는가?/왜 ‘지방 죽이기’를 중단시킬 ‘통계 전쟁’이 필요한가?/지방문제를 외면하는 중앙 언론의 횡포/몸만 지방에 있지 마음은 서울에 가 있는 사람들/지방엔 오직 ‘먹거리, 고기잡이, 축제, 사고’밖에 없는가?/지방 광역 자치단체장들도 교대로 국무회의에 참석시켜라/‘수도권 규제 철폐’를 위한 여론조작/서울 1극 방송체제의 대미를 장식한 종편/왜 지방신문을 ‘공무원 신문’이라고 하는가?/“광고 홍보비에 빨대 대고 기생하는 신문”/‘공무원 신문’을 하려면 확실하게 제대로 하자/차라리 ‘민원해결 저널리즘’은 안되나?/구조타령만 하지 말고 지방자치 제대로 한번 해보자/지방자치 선거가 무서워지는 이유

|맺는말| 왜 지방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자세를 갖지 않는가? 

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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