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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발견 :한국 현대사를 움직인 힘의 정체를 찾아서

최정운

책이미지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최정운
서명/저자사항한국인의 발견 :한국 현대사를 움직인 힘의 정체를 찾아서 /최정운 지음.
발행사항서울 :미지북스,2016.
형태사항686p. ,23cm.
ISBN9788994142623
서지주기참고문헌, 색인 수록
일반주제명한국 현대사[韓國現代史]
비통제주제어사상사,한국인,혁명
소장정보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서가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1 EB39987 13.10-11 최73한 국토연구원/자료실/ 대출가능

목차 일부

책을 펴내며 

제1장 문학에 나 있는 사상으로의 길 
 우리는 누구인가란 질문에 답하기 전에│사상으로의 접근│문학 작품 해석을 통한 사 
 상사의 구성│소설 해석 시 주의해야 할 점들 

제2장 해방과 건국 
 해방 공간 
 취약국가 

제3장 전쟁과 아프레게르 
 전쟁의 성격 
 아프레게르 
 손창섭의 「공휴일」-1952년│황순원...

목차 전체

책을 펴내며 

제1장 문학에 나 있는 사상으로의 길 
 우리는 누구인가란 질문에 답하기 전에│사상으로의 접근│문학 작품 해석을 통한 사 
 상사의 구성│소설 해석 시 주의해야 할 점들 

제2장 해방과 건국 
 해방 공간 
 취약국가 

제3장 전쟁과 아프레게르 
 전쟁의 성격 
 아프레게르 
 손창섭의 「공휴일」-1952년│황순원의 「소나기」-1953년│황순원의 『카인의 후 
 예』-1953년│손창섭의 「사연기」-1953년│손창섭의 「비 오는 날」-1953년│손 
 창섭의 「생활적」-1954년│김동리의 「밀다원 시대」-1955년 

제4장 한국인의 부활 
 되살아나기 
 손창섭의 「잉여인간」-1958년 9월│손창섭의 「포말의 의지」-1959년 11월│손창 
 섭의 「혈서」-1955년 1월│손창섭의 「미해결의 장-군소리의 의미」-1955년 6월 
│손창섭의 「유실몽」-1956년 3월│손창섭의 「층계의 위치」-1956년 12월│손창 
 섭의 「소년」-1957년 7월│손창섭의 「치몽」-1957년 7월│손창섭의 「침입자-속 
「치몽」」-1958년 3월 
 부활의 마법 
 손창섭의 사실주의│장용학의 「요한 시집」-1955년│영겁회귀 
 생명을 찾아서 
 손창섭의 「미해결의 장」-1955년 6월│손창섭의 「미소」-1956년 8월│장용학의 
「요한 시집」-1955년│김동리의 『사반의 십자가』-1955년 
 출발 
 손창섭의 「유실몽」-1956년 3월│장용학의 「비인탄생」-1956년│송병수의 「쑈리 
 킴」-1957년│이어령의 『저항의 문학』-1956년│1950년대 중반의 변화들 
 욕망과 분노 
 선우휘의 「불꽃」-1957년 7월│장용학의 「역성서설: 비인탄생 제이부」-1958년 3 
월│손창섭의 「잡초의 의지」-1958년 8월│손창섭의 「잉여인간」-1958년 9월│ 
 1950년대 말의 현실 

제5장 두 개의 혁명 
 혁명 전야 
 이범선의 「오발탄」-1959년 10월│손창섭의 「포말의 의지」-1959년 11월│장용 
 학의 「현대의 야」-1960년 3월 
 4·19와 그 성격 
 4·19가 연 세상 
 최인훈의 「가면고」-1960년 7월│최인훈의 『광장』-1960년 10월 
 5·16과 그 성격 
 5·16이 연 세상 
 5·16의 첫인상: 김동리의 「등신불」-1961년 11월│최인훈의 「구운몽」-1962년 4월 

제6장 역사와 개성의 시대-1960년대 
 역사와 현재의 발견 
 최인훈의 『회색인』-1963년 6월│최인훈의 『서유기』-1966년 6월 
 생명과 개성의 시대 
 1960년대 한국인의 자아 구조│1960년대 한국인의 정체성│1960년대 한국인의 자 
 아와 시간과 욕망 

제7장 분열과 연합의 시대-1970년대 
 한국 사회의 분열 
 서곡: 최인훈의 「하늘의 다리」-1970년│청년의 등장│여성의 등장│노동자, 빈민 
 계급의 등장│부르주아 계급의 등장 
 순수와 참회의 시대 
 최인호의 『별들의 고향』-1972년│최인호의 『바보들의 행진』-1974년│윤흥길의 
「양」-1974년│윤흥길의 「장마」-1976년│전상국의 「아베의 가족들」-1979년 
 인간을 위한 싸움 
 황석영의 『장길산』-1974~1984년│최인훈의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1976년│ 
윤흥길의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직선과 곡선」, 「날개 또는 수갑」, 「창백한 중년」-1977년│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78년│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79년 

제8장 투쟁의 시대-1980년대 
 아마겟돈을 향하여: 전조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1979년│전상국의 「우상의 눈물」-1980년 
 5·18의 전개와 의미 
 존엄성을 찾아서 
 이철용의 『어둠의 자식들』-1981년│이문열의 『젊은 날의 초상』-1981년 
 지성을 찾아서 
 이문열의 『황제를 위하여』-1982년│최인호의 「고래 사냥」-1984년 
 정체성 위기 
 이문열의 『변경』-1986년│이문열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8년 

제9장 근대로의 진입-1990년대 
 정체성 만들기 
 하일지의 『경마장 가는 길』-1990년│박일문의 『살아남은 자의 슬픔』-1992년 
 공동체의 복원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1995년│김소진의 『장석조네 사람들』-1995년 
 근대로의 진입 
 시대 구분: 공지영의 『고등어』-1999년 

제10장 결론 

후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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