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용어해설

아세안 스마트도시 네트워크(ASEAN Smart Cities Network: ASCN)

2019-11-22조회 603

작성자
국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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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스마트도시 네트워크(ASEAN Smart Cities Network: ASCN)

‘아세안 스마트도시 네트워크’(이하 ASCN)는 아세안 지역의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협업플랫폼이다. 2018년 7월 8일 싱가포르(2018년 의장국)에서 개최된 제32차 아세안 정상회의의 주요 결과물로서 출범했다.
ASCN은 아세안 지역 26개 도시의 급속한 도시화에 대한 대응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아세안의 도시들은 대부분 2030년까지 급격한 도시화에 따라 도시에 거주하는 인구가 9천만 명에 달할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인구규모가 20~200만 명인 중소도시가 지역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원국들은 기술 및 디지털 솔루션 활용을 통하여, 도시-농촌의 복합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세안 스마트도시 네트워크’의 주요 역할은 스마트도시 개발에 대한 협력을 촉진하고, 민간부문과 함께 사업촉매 작용을 하며, 아세안의 외부 파트너로부터 자금 지원을 확보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김유란│국토연구원 연구원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신남방정책.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138694&cid=43667&categoryId=43667 (2019년 11월 1일 검색).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nsp.go.kr
위키피디아, ASEAN Smart Cities. Networkhttps://en.wikipedia.org/wiki/ASEAN_Smart_Cities_Network (2019년 11월 1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