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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 Weak Ties

김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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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김용섭
서명/저자사항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 Weak Ties /김용섭
판사항초판
발행사항서울 :부키,2019
형태사항424.p :삽화 ;23cm
ISBN9788960517486
서지주기참고자료(p.410-424)수록
비통제주제어사회문화,라이프스타일
소장정보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서가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1 EB040762 10.20-08 김65그 2019 국토연구원/자료실/ 대출중 2020-01-10 예약가능

목차 일부

1. 느슨한 연대: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결혼을 안 한다고 가족이 필요 없는 게 아니다 | 만약 한국에서도 동거와 결혼이 동등하다면? | 한 지붕 아래 함께 살면 가족일까, 아닐까? | 젊은 세대가 결혼을 안 하려는 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 | 결혼이 비주류인 시대가 시작됐다 | 애들 때문에 산다는 말은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 결혼 제도와 결별을 ...

목차 전체

1. 느슨한 연대: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결혼을 안 한다고 가족이 필요 없는 게 아니다 | 만약 한국에서도 동거와 결혼이 동등하다면? | 한 지붕 아래 함께 살면 가족일까, 아닐까? | 젊은 세대가 결혼을 안 하려는 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 | 결혼이 비주류인 시대가 시작됐다 | 애들 때문에 산다는 말은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 결혼 제도와 결별을 선택하는 사람들 | 언제쯤 단일 민족 단일 국가에서 이민 국가로 바뀔까? |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동료는 결코 식구가 아니다 | 왜 기업들이 한국식 조직 문화를 버리려고 할까? | 겸업의 시대, 더 이상 직장은 끈끈한 연대가 아니다! | 살롱 문화와 애자일의 공통점 | 혈연, 학연, 지연을 거부하는 사람들 | 느슨한 연대의 시대, 왜 불매 운동은 더 강력해졌을까? | 우리는 왜 인싸가 되려 하는가?

2. 플뤼그스캄과 안티 폴루션
 탁쉬크리트, 비행기를 버리고 기차를 선택한 사람들 | 왜 유독 스웨덴 사람들이 이러는 걸까? | 비행기 여행과 탄소 배출량, 그리고 항공업계의 미션 | 한국인은 비행기 타는 걸 좋아한다? | 해외여행자 15억 명 시대, 우리도 플뤼그스캄 할 수 있을까? | 나 홀로 대형 차량의 부끄러움? | 탄소 발자국 전 세계 1위 도시는 서울이다 | 왜 기후 변화 대응에 청소년들이 적극 나설까? | 안티 폴루션과 미세먼지 포비아 | 기업에게 마케팅 기회가 된 안티 폴루션 | 안티 폴루션은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3. 알파 세대, 특별한 아이들의 등장
 누가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유튜버인가? | 유튜버가 희망 직업이 된 아이들 |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알파 세대의 부모는 밀레니얼 세대 | 에이트 포켓, 알파 세대를 둘러싼 소비 세력들 | 왜 아마존은 어린이용 AI 스피커를 만들고 유튜브는 키즈 채널을 강화할까?

4. 기계 인간과 바이오 해킹: 사이보그의 시작
 2020년은 SF의 해다! | 당신도 아이언맨이 될 수 있을까? | 왜 스웨덴에서 몸에 베리칩을 삽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까? | 바이오 해킹과 사이보그: 이미 시작된 미래

5. 새로운 애국주의: 애국심과 자존감이 만나다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는다” | 애국심 마케팅의 반등, 애국템을 소비하다 | 중국도,
미국도 애국심 마케팅 전성시대다 | 미중 무역 전쟁은 전 세계의 애국주의를 키운다 | 태극기만 들고 나오면 다 애국심일까? | 태극기에서 극우 보수 단체의 이미지를 지워 낼 수 있을까?

Lifestyle

6. 취향 인플레이션: 취향 소비의 두 번째 단계
 하고 싶은 것 vs. 갖고 싶은 것 | 액티비티 상품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 오마카세 문화의 전방위적 확장 | 비스포크는 더 이상 상류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 트렌드가 된 TEA , 왜 ‘차’가 힙해졌는가? | 찻자리, 다회, 티 클래스, 그리고 애프터눈 티: 우린 차를 통해 만난다 |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와 흑당 음료에서 찾은 우리의 욕망 | 시티팝 소환과 비주류에 대한 탐닉 | 안티 인플루언서와 인스타그래머블 피로감

7. 백일몽과 공존 현실: 진짜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사만다와 조를 원하는 사람들 | 팍팍한 현실, 우린 새로운 세컨드라이프를 원한다 | 가짜 동물
원과 가짜 워터 슬라이드는 왜 계속 나올 수밖에 없을까? | 증강 현실로 쇼핑하고, 혼합 현실
로 일하는 시대 | 딥페이크,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사악하다

8. 에이지리스, 나이가 없는 사람들
 나이는 그저 숫자가 아니라 권력이었다 | 노인과 대학생이 ‘베프’가 되는 시대 | 안티에이징은
끝나고 에이지리스가 시작되다 | 패션에서 나이의 경계가 지워지다 |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이 왜 늘어날까?

9. 우아한 가난의 시대: 돈에 주눅 들지 않는 사람들
 양극화는 더 심화될 뿐, 결코 막을 수 없다 | 우아한 사람들, 왜 우리는 우아해지려고 하는가? | 가난하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겠다 | 가난해도 당당하면 안 될까? | 셀프스토리지와 미니멀라이프

Business & Consumption

10.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서스테이너블은 어떻게 매력적인 마케팅 코드가 되었을까? | 당신에게 텀블러와 에코백이 몇 개쯤 있나요? | 소비를 멈추는 사람들: 새것을 거부하다 | 지속 가능 경영의 선두 주자 케링그룹은 돈도 잘 번다? | 지속 가능한 패션 브랜드만 살아남는다? | 미닝아웃과 서스테이너블 라이프 | 플로깅과 쓰레기 수거 경기는 왜 만들어졌을까?

11. 외로움 예찬과 동반자 산업
 느슨한 연대의 시대, 외로움 예찬은 더 커진다 | 론리니스 이코노미: 당신의 외로움은 얼마인
가? | 동반자 산업과 외로움 관리 | 남자의 외로움은 좀 더 치명적이다 | 왜 Z세대가 가장 외로운 세대일까? | 우리는 누구나 외롭지 않을 권리가 있다

참고자료